해외진출을 위한 특별한 혜택
여러분의 든든한 파트너와 동반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먼저 팔아보고
그다음 진출하세요
'감'이 아니라, 매출, 반응, 재구매 등의 '숫자'로 검증해 실패 확률을 최소화하는 가장 안전한 첫 단계입니다.
해외 진출이 막막했던 F&B 기업을 위해
현지 시장 조사부터 실증(PoC),
바이어 매칭·계약, 직진출까지
전 단계를 패키지로 지원합니다.

국내에서 통했던 레시피를 전혀 다른 환경에
그대로 적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지 소비자 반응과 문화적 차이를
충분히 테스트하지 않아
브랜드 신뢰도가 흔들리게 됩니다

브랜드 단계와 운영 역량을 고려하지 않은 채
구조를 선택하거나, 검증되지 않은 파트너와의 계약으로
로열티 회수 불안, 통제력 상실, 추가 투자 부담,
브랜드 이미지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첫 매장 오픈 이후 브랜드 관리, 매장 품질, 마케팅
지원이 현지 시스템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않아
시간이 지날수록 성과가 약해집니다.
본사와 해외 매장 간에 교육·점검 체계가 부재해
정착률이 낮고, 결국 철수로 이어집니다.
TASTE-GO는 F&B 프랜차이즈 본사의 해외 시장 검증부터 파트너·구조 설계,
운영·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올인원 프로그램입니다.

어디에, 어떤 방식으로 나갈지 설계

데이터로 해외 진출 타당성 검증

검증된 파트너와 최적 구조로 시장 안착
여러분의 든든한 파트너와 동반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PoC를 통해 시장 적합성, 가격, 전략, 운영 모델을 검증하고, 실제 매출, 재구매율 등 현지 소비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출 여부와 속도를 결정합니다. 진출 판단을 감이나 기대가 아니라, 검증된 지표에 근거해 내릴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현지 바이어, 투자자, 유통사와의 연결을 단순한 만남이 아니라 계약과 실행으로 이어갑니다.
전담 코디네이터가 협상부터 후속 커뮤니케이션까지 동행해, 매출과 계약으로 이어지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합니다.

매장을 실제 운영 가능한 시스템과 운영 체계로 완성합니다.
초기 안착 이후에도 현지에서 독립적으로 점포를 운영·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합니다.
K-푸드는 이미 전 세계가 주목하는 카테고리지만,
한국에서 쓰던 재료, 레시피, 가격, 조리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가서는
현지 시장에서 오래 버티기 어렵습니다.
TASTE-GO는 한국에서 잘 나가는 브랜드를
세계에서 통하는 K-푸드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합니다.
한국의 맛을 그대로 복사하지 않고,
각 나라의 식문화와 규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브랜드를 리디자인합니다.
현지에 최적화된 메뉴와 운영 방식으로,
K-푸드의 매력을 극대화해 지속 가능한 해외 비즈니스로 연결합니다.